카이슈테르 4페의 칼날 패턴은 뉴비 입장에서 그것을 영상으로나 글로 숙지했다해도 실제 레이드에 들어가면 넓은 맵과 많은 캐릭터들이 있어서 자신이 보라칼날인지, 빨간칼날인지, 칼날이 없는지 확인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쓰는 방법을 한번 적어봅니다.
중요한 건 핑소리입니다. 핑소리를 들으시면 몹을 따라가거나 딜 하는걸 멈추시고 일단 자신의 마나창 위, 그러니까 오른쪽 하단을 살짝 봐주세요.
거기에 보라색 아이콘이 떠있다=보라칼날이니 자신한테 핑찍고 가만히 있기
빨간색 아이콘이다=외곽으로 빠진 뒤 빨간구슬 없애기+10초 쯤 남았을때 채팅창에 '10'쓰고 자신에게 핑찍기
아이콘이 딱히 없다.=핑찍힌 곳으로 가기 입니다.
칼날 패턴에서 중요한 것은 당장 자신의 캐릭터를 찾는게 아닙니다. 핑소리를 듣고 슬쩍 자신의 오른쪽 아래, 마나창 위에 뭔 아이콘이 떠있나 확인하고 움직이는게 여러 불상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세줄요약
1.핑소리를 듣는다.
2.하던걸 멈추고 자신의 오른쪽 하단, 그러니까 마나창 위에 무슨 아이콘이 떠있는지 확인한다.(자신의 캐릭 확인x)
3.보라-이동을 멈추고 자신에게 핑, 빨강-외곽으로 빠진 뒤 빨간구슬 없애기+10초 쯤 남았을때 채팅창에 '10'쓰고 자신에게 핑찍고 칼날 넘겨받을 사람 기다리기, 없음-핑찍힌데로 가기
이상이 카이슈테르 3회차 뉴비의 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