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원래는 생활 컨텐츠 관련해서만 글 올렸는데
하나 재밌는 걸 알게 되서 그냥 공유하고자 합니다.
알고 있으신분들도 있으실 거라 생각하므로 
아시는 고인물 분들은 귀엽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흔히들 우리가 대륙 간을 이용할 때 이용하는 정기선
근데 이 정기선이 가는 비용과 오는 비용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아래의 표는 정기선 비용을 표로 나타낸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하나 보시면 시작의땅에서 갈기파도항구를 가는데 있어서 13000실링이 들지만 
반대로 갈기파도항구에서 시작의땅으로 갈 때는 10000실링이 듭니다.

위의 표에 색칠을 한 이유는 같은색으로 칠해진 곳이 2곳 있는데 이것은 출발지와 도착지가 서로 바뀐 경우 입니다.
쉽게 말해 예를 들자면 시작의땅 -> 갈기파도항구 와 갈기파도항구 ->시작의땅 을 같은 색으로 칠한 것입니다.

아래의 표는 위의 표에서 가는 비용과 오는 비용 차이를 색깔별로 나타낸 것입니다.


최대 8000실링에서 최소 500실링까지 차이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과연 이 차이가 왜 일어나는지 아시는 분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또 생활 컨텐츠 관련해서도 실험해 볼 만한 것이 생각나신게 있다면 댓글 역시 달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