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럭을 키우는 법, 패스와 스토리를 적절히 배합하는 법 등에 대해서는 이미 충분히 많이 나와 있으니 다루지 않겠습니다.

1. 착귀템이 너무 비싸다?
-로요일(수요일)을 노려보세요. 주간 컨텐츠가 초기화되는 수/목요일에는 2티어 착귀템이 드랍되는 낙원과 오레하를 도는 사람이 많아져, 아무리 낮은 확률로 드랍되는 신념/왜곡/허상 착귀템이라 할지라도 매물이 꽤나 많이 나옵니다. 저 역시 월~화요일에는 3피스합 약 3천골드였던 창술사 착귀템을 로요일에 3피스합 약 600골드로 구했습니다.

2. 욘에서 페이튼으로 넘어갈 때, 생명의 돌파석이 부족하다.(페이튼패스 안쓰는 기준)
-생명의 돌파석 수급처는 대표적으로 보스러시(침묵의 회랑), 카오스 던전, 어비스 던전이 있습니다만 하나 더 추가해서 가디언 토벌까지 해당될 수 있겠습니다. 자신이 필요한 돌파석을 잘 확인한 이후, 지인에게 도와달라고 해 보거나 매칭을 돌려보세요. 배럭을 키우는 여러분이라면 이그렉시온/요호/벨가누스 등 상위 가디언을 이미 체험해 보셨기 때문에 공략만 보고 가신다면 금방 잡으실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뭔가 더 아시는 팁이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