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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1 21:14
조회: 23,120
추천: 28
시즌2 쿠크세이튼 리허설 공략#2안녕하세요 검지손입니다
여러 레이드 공략 글을 지속적으로 올릴 예정인데요 레이드의 주요패턴만을 집중적으로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어제 글을 올릴 예정이었습니다만 저장 했던 파일들이 싸그리 다 날라가서 다시 그리고 다시 영상편집하고 다시 글 작성합니다. (시즌1 나크라세나 공략) (시즌1 어둠의레기오로스 공략) (시즌2 벨가누스 공략) (시즌2 쿠크세이튼 1관문 리허설 공략) 이번 글은 쿠크세이튼 리허설 (2관문) 공략 글입니다 세번째 군단장 쿠크세이튼(리허설) 2관문 ![]() 제 글을 재미있게 봐준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본 글은 기믹들을 주로 다뤄서 쿠크세이튼 기믹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글로 작성하였습니다. 그 외에 맞았을때 치명적인 스킬도 포함했습니다 본 글은 2관문을 주로 다뤘습니다 공략 시작합니다 2관문은 중간에 나오는 큰 보스(세이튼)이 쓰는 스킬을 조심하셔야 됩니다 2관문에서는 낙사하여 죽을 수도 있는데, 세이튼이 낙사를 유도하는 스킬을 사용합니다 ≒125줄 세이튼 두둥등장 ![]() 1. 망치 세 번 찍기 ![]()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또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차례대로 세 번 내려 찍습니다 맞을 경우 넉백을 당해 낙사당할수도있습니다 2. 망치 두 번 찍기 ![]() 처음에 망치로 한번 찍다가 두번 째 때 넓은 광역으로 쎄개 내려 찍습니다 맞을 경우 넉백을 당해 낙사당할수도있습니다 3. 바라무 ![]() 세이튼이 바람을 불어서 플레이어를 날라가게 합니다 (낙사) 4. 구구구999999999 ![]() 비둘기를 날립니다. 그리고 그 위치로 다시 돌아옵니다 5. 화둔 : 호화구의 술 ![]() 화둔 호화구의 술을 맞을경우 넉백당해 낙사 당할수도있습니다 이후로는 기믹 스킬을 알아보겠습니다 ≒110줄 빨간파랑 장판 ![]() 빨강장판 : 2명 파랑장판 : 1명 1,2번이 왼쪽으로 3,4번이 오른쪽으로 맡아도 됩니다 ≒95줄, 25줄 조커찾기 ![]() 7개의 카드 중 숨어있는 조커(쿠크)를 찾아야되는 패턴입니다. ![]() 플레이어 중 랜덤으로 표식으로 지목된 사람은 조커의 위치로 의심되는 곳에 위치를 하고 세이튼이 뿅망치로 내려치려는 순간 타이밍을 보고 빠져나와야 합니다. (넉백당해 낙사 될수도있습니다) ≒75줄 미로 *중요 미로패턴에서는 역할이 나뉩니다. 1명 : 브리핑을 해줄사람 (맵 전체를 볼 수 있음) 3명 : 자기 문양을 찾아 처치할 사람 (시야가 매우 좁아짐) 이 패턴에서는 플레이어 1명이 어디에 어떤 문양에 있는지 브리핑을 합니다. 나머지 3명은 자기 발 밑에 문양을 확인하고, 어떤 위치에 어떤 문양이 있는지 브리핑을 듣고 이동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맵 전체를 볼 수있는 플레이어의 시야입니다 ![]() 보통 이 패턴 때문에 디스코드의 화면공유를 사용하거나, 숙련자만 찾게 되는데요. 이 점을 생각하고 제가 생각한 방식이 있습니다. 보통 문양의 위치를 브리핑할 때 어떤 방향에 있는지 시계방향으로 알려줍니다. 그리고 자세한 위치는 끝에 있거나, 중간에 있다. 조금만 더 가면된다 라는 애매한 브리핑을 하게 되는데요. 시계방향 브리핑을 하되 자세한 위치에 대한 브리핑을 끝이면 첫번째 줄(1) 두번째 줄(2)이면 두번째 줄이라고 설명하면 편할꺼 같더라구요. 간혹 예를 들자면 위 사진은 클로버 5-2 스페이드 9-1 하트 12-2 라고 브리핑 할 수 있겠네요. 이해가 잘 안되시는 분을 위해 밑에 사진 하나 더 첨부합니다. 빨간 선 : 첫번째 줄 파랑 선 : 두번째 줄 주황 선 : 세번째 줄 검은 선 : 네번째 줄 입니다. 빨간 점은 문양이 뜰 수도 있는 곳을 점 찍어놨고, 거기에 대한 브리핑을 적었습니다 ![]() 공략 이어가겠습니다. 나머지 3명은 시야가 매우 좁은데요. 이 3명은 주변에 있는 자기 문양을 찾아 뿅망치로 세 번 처치해야됩니다. 세 번 처치 이후 마지막으로 색칠되어있는 자기 문양으로 이동하면 끝 중요한건 중간중간에 나오는 세토를 조심해야 됩니다. 1. ![]() 2. ![]() 3. ![]() 여기까지가 쿠크세이튼 (리허설) 2관문 공략입니다. 반응 보고 괜찮다면 3관문 까지 이어서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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