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에테르강화 상향되서 33333으로 채용해본 후기입니다.

회랑하드/큐브하드/카던/엘리고스(2수) 했습니다

본래 정기흡수 사용하다가 정흡을 대체해서 에테르파괴자를 채용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내부쿨 10초 존재해서 10초에 한번씩 에테르 나옵니다.

캐릭터에서 좀 멀리떠서 먹으러가야하는 경우도 가끔있긴한데 거의없습니다.
(이게 오히려 스택유지에 도움되기도 함)

3스택 오를 확률은 대략 10%정도인거같은데 통계낸것도 아니라서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회랑하드 -> 12라운드까지 가야 30스택 참

큐브하드 -> 라운드 못봤음... 그냥 꾸준히 잘나옴

카던 -> 라운드넘어가면 버프초기화됨, 라운드당 대략 10~15스택(효용없음)

칼엘리고스 -> 페폭던지면 스택유지가능 / 안던지면 불가능

20스택 이상 쌓이면 확실히 체감됨 그전에는 미묘함.

나는 저받쓸 자신이 없다. 내 손을 못믿겠다. 하는 사람들이 

5번째 각인 자리에 가성비로 채용해봄직은 하다고 생각함(적어도 번분보다는 낫지않을까? 싶은 정도)


단점은 말할것도 없이

스택 쌓는데 드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는것
+
30초라는 지속시간이 쿠크세이튼 같은데서는 유지가 불가능할텐데 1스택부터 다시 쌓을거면 그거 없는거나 마찬가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