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의 대가는 백 헤드어택 판정이 없는 스킬들 피해량을 16% 증가시켜주는 신규각인인데 (각성가 미포함)

너무 사기고 말도안되는 각인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데요.


결투의대가, 기습의대가는 25%의 딜상승을 해주기 때문에 타격의대가랑 비교가 안되는 수치이며


바리케이트 같은 딜각인은 타격의 대가랑 똑같이 16% 딜상승을 해줍니다.

유산스카의 경우 바리케이트 효과를 상시로 받을 수 있으니 유산스카 입장에서는 바리케이트는 쓸만한 딜각인 중 1개지만,

몇몇 직업들은 바리케이트 효과를 상시로 받을 수 없으니 좋은 각인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모든 직업의 공통 딜각인인 저주받은 인형도 타격의대가랑 똑같이 16%의 딜상승을 해주지만, 받는 회복량 감소 라는 패널티가 있는데요,

블래스터의 경우 주력기인 포격 : 에너지포에 백어택 판정이 있고 깨알같이 화염방사기, 전방포격, 네이팜에 헤드어택 판정이 있어서 저받을 빼고 타격의대가를 갈 이유가 없으며

유산스카의 경우 주력기인 변신 R에 헤드어택 판정이 있어서 저받을 빼고 타격의 대가를 갈 이유가 없습니다.


이처럼 주력기에 백헤드가 아예 없는 건슬, 아르카나 같은 경우에만 저받의 패널티는 받지 않되

딜 효율은 똑같이 나오는 딜각인이 하나 생긴 것 뿐이고,

대부분의 직업들은 백 헤드어택 판정이 붙어있는 스킬들이 은근히 있어서 다른 딜각인을 빼고 타격의대가를 넣을 이유가 없습니다.


바리케이트 돌격대장처럼 특정 직업한테만 쓸만한 딜각인이 생긴 것 뿐인데,

이상하게 타격의 대가는 너무 사기 각인인데 알못이 많다~ 라는 분들이 계셔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