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으로 오레하를 생산하다보면 필연적으로 '고대 유물'이 부족해지고
'희귀한 유물' , '오레하 유물'이 꽤 많이 남게됩니다.



남는 재료 자체로 팔기보단
파푸니카 지도를 만들어 다니세요.



제작에 시간은 꽤나 드는 편이나 영지 경험치가 꽤 큰편이고 제작 비용이 적습니다.

수익 자체도 큰 득템이 없었더라도 최소 본전이상은 나오는 편이며 


( 지도 15개 ㅎㅎ )
해당 지도에서도 달인 키트 나옵니다.
키트 외에도 제련 재료들이 꽤 많이 나오는 편이라
수익성이 좋습니다.



제 경우엔 중급 오레하 4개 돌리다가 재료가 좀 많이 남아돈다하면
오레하 3개 / 지도 1개 이런식으로 돌립니다.

베른 남부 / 파푸니카 2개가 있는데
그냥 파푸니카로 하시면 됩니다.
별반 차이도 안나고 좀 더 싼걸로 선택


요약

1. 고고학으로 오레하 돌리다 남으면 지도 만들자.
2. 못해도 본전 진짜 운 없어서 손해 조금 봐도 몇골드 차이 안나고 영지경험치 이득.
3. 베른 만들 필요없고 파푸니카 ㄱㄱ
4. 달인 유물 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