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당수의 주차캐릭들이 쿤겔을 돌고있을 것이고
쿤겔매칭정도면(데칼과는 달리) 최소한의 세팅은 하고 올거라는 전제입니다.
쿤겔을 돌다보면 일찍간 파티원이 늦게오는 파티원을 기다려주는데
가디언토벌에서 파티원을 기다리는이유는 크게
1. 보스의 브레스, 돌진 등의 패턴으로 후발주자가 안보이는 곳에서 공격을 받고 시작할 수 있음. (ex 벨가)
2. 부파등의 기믹을 수행해야 딜이 제대로 박히는경우 (ex 쿤겔, 레바)
3. 드문 Case지만 처음에 시너지 몰아서 극딜을 넣는경우
4. 파티원 이속증가(갈망등)으로 후발주자들 빨리오게 해주는 경우
가 있습니다. (여기서 4번은 논외로 두겠습니다.)
쿤겔은 조우시 늦게온다고 딱히 위협적인 패턴이 없으며 (등폭탄 발사가 있는데 이거못피하면...)
매칭에서 부식/파폭을 몰아서 던지거나 시너지를 모는 경우도 거의 없다고 봐야하기 때문에
그냥 이속빠른사람이 도착하는대로 부파기를 꽂는게 이득입니다.
+ 추가로 쿤겔은 무력화시 부파치가 올라가니 다같이가는게 좋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파티를 모집해서가면 부식/파폭으로 빠르게 부파후 진행해서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매칭에서 특정 부파높은 4캐릭이 매칭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어차피 페로몬때문에 부식/파폭을 챙기는 사람은 거의 없을것이며
어차피 부파기쓰면서 일반기 다 쓰기때문에 무력을 볼 가능성이 높아 의미가없습니다.
먼저 도착한사람한테 뭐라하는 사람있는데 쿤겔한정으로는 무시하시면 됩니다.
(본인 부파기가 부실하다면 기다리는게 이득이긴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