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키스 촉수 패턴 때 수호의 연주 타이밍을 조절해서 컷신 후 딜을 막아주는 방법입니다.
무빙으로 못 피하는 가불기 데미지라 딜러들 포션을 아껴줄 수 있어요.
참고로 수연 3트포 날수 쓰시는 분들은 컷신 시간이 길어서 안 됨.

다른 바드 분들도 간혹 하시는 분들이 있긴 하던데 인터넷 서치 해보니 팁글이 없어보여서 써봐요.
움짤로 올리려니 용량이 빡세서 걍 캡쳐 사진으로 올렸어요.
중복이면 ㅈㅅ ㅎㅎ;;


1. 일단 촉수가 막 자라나기 시작할 때의 시간을 체크해줍니다. - 짤 기준 48초
어차피 포지셔닝 단계라 시간 볼 정도의 여유는 충분하니 어렵지 않아요. 


2. 촉수 열심히 깬 다음에 20초가 지난 후 1초 세고 수연을 눌러줍니다. - 짤 기준 28초에서 1초 세고 누름

이게 1번 사진에서 촉수 딱 나오고 약 23초 후에 컷신이 시작되는데 - 짤 기준 25초에 진입
22초, 23초 이런 식으로 계산하려고 하면 문과라 그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계산하기 편하게 20초 지난 뒤에 1초 세고 씁니당.



3. 컷신 들어가고 약 14초 뒤에 데미지가 들어오는데 - 짤 기준 들어갈 때 25초, 나올 때 11초
수연 스킬 시스템이 8초 뎀감 후, 8초 쉴드라 쓰는 타이밍에 따라 1-2초 정도 여유있게 데미지가 막아집니당.

엄청 큰 데미지는 아니긴 한데 딜러들 입장에선 피가 10% 정도만 달라져도 느낌이 확 다르니 
조금 손이 가더라도 이렇게 막아주는게 의미 없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수연 매커니즘을 활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누마탄 아재 패턴 때도 타이밍에 맞춰서
수연 미리 써주는 식으로 쓸 수 있어요. 여기까지 미세팁이었습니당. 바드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