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편하게 음슴체로 쓰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서론으로 하누마탄의 파괴수치 레벨
- 파괴레벨 실수치
1레벨 = 1,000 (1)
2레벨 = 1,483 (약 1.5) = 부식 + 1레벨
3레벨 = 2,198 (약 2.2) = 부식 + 2레벨 = 파괴 폭탄
4레벨 = 3,258 (약 3.3) = 부식 + 파괴 폭탄
- 하누마탄 파괴레벨 (4인 기준)
1페: 5,600 (5.6)
2페: 6,000 (6)
3페: 6,400 (6.4) 
PS)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4811/4912015 참고
고로, 4명이 1레벨 파괴레벨 스킬을 1.5만 넣어도 파괴되는게 하누마탄임 (+파괴도 치명타 개념이있음)
하누마탄의 적정렙은 1540이고, 여기까지 올라온 직업이 본인 캐릭터 숙련도가 낮다는 전제는 부정하겠음

매칭을 가면 느끼는게, 이러한 점을 알고 파괴 폭탄은 안 던지고 본인 파괴만 1인분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느낌
물론, 파괴 폭탄이란 배틀아이템을 안써도 본인이 기믹 수행을 잘하면 파괴되는데 지장없고 토벌에 아무 지장없음

하지만, 4명 중 한명은 자진해서 페로몬이라는 배틀아이템을 챙김으로 문제가 발생함
하누마탄에서 제일 중요한게 버프 유지인데, 페로몬이 클리어 시간을 분단위로 단축시킬만큼 가장 중요해서
어찌보면 이 분이 필수적으로 2번 배틀아이템을 쓰며 희생하는거임
그래서 본인은 그런 분들 성의에 순간 파괴좋은 건슬.데헌.인파.호크(차징-즉발).도화가 직업이래도 파괴 폭탄을 꼭 씀
이것이 되게 비효율적이라는걸 알아도  한 사람만 배틀아이템을 필수적으로 써가며 불합리함을 느껴야할까

마지막으로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배템아이템 분배는 쿤겔처럼
1번 신호탄
2번 페로몬
3번 페로몬
4번 쌀먹
이게 제일 합리적이라고봄. 선생님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선생님들의 의견도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