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웬 및 툴루비크 PvP세팅이 
인내 위주의 세팅에서 제압 딜 세팅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번에 악세를 구매하면서 느낀 점이 비주류 컨텐츠다보니 제압 악세 매물이 없어 부르는 게 값입니다.
예리한둔기, 저주받은인형, 약자무시, 정밀단도, 슈퍼차지, 정기흡수, 속전속결 등 PvP에서도 적용 되는 각종 각인


중갑착용, 굳은 의지, 불굴 등 각종 방어 각인


각 직업 별 Lv+1 효율 좋은 치적, 딜증 직업각인 +5  


붙어있는 고품질 고대 악세들 올려놓으면 팔립니다.


조합 가능한 경우의 수가 굉장히 많은 편이고 목걸이의 경우는 제압 베이스 옵션에 치명, 특화, 신속 중 있는 매물로 골라 차선책으로라도 쓰는 경우마저 있습니다.






실제로 제압 고품질 악세 시세 탭 확인하시면 팔리는 부분 볼 수 있습니다.



저 또한 매물 기다리면서 영지나 항해에서 지역 챗 홍보할 정도로 매물 구하고있습니다.
경매장 등록 슬롯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면 PvP에서 쓰일만한 악세들은 올려놓고 진득히 기다려시는걸 추천합니다




악세 다 구했습니다

추신으로
로웬 결계 받으면 PvP 안당하면서 컨텐츠 다 즐기실 수 있습니다
PvP가 싫으시다면 해당 기능 이용하시면 되는데
왜 이렇게 화나신 분들이 많은지 의문입니다.

PvP라는 요소를 즐기는게 정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실 작업하고 업적 작업하고 인장 작업하는게 왜 정공일까요?
본인이 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미시는 것 같습니다.

인벤정공 머법관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