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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2 00:23
조회: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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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코코의 넋두리..입니당...ㅜ로스트아크라는 게임을 작년 여름에 시작했는데
한 5개월 하고 관두고 올해 8월쯤에 해서 또 한 3개월정도하고 관두고 사실 최고로 레벨 많이 올린건 1540 밖에안되긴합니다... 초보자이긴한데요... 그러다가 할만한 게임을 찾다가 없으면 또 다시 돌아오고... 물론 큰 이벤트를 해서 하다보면 재미는 있지만요.. 사실 지금도 로아가 하고싶기는 한데. 아직 제가 못간 레이드도 컨텐츠도 많을테지만 이제 성장하면 새로운 레이드를 가게 되잖아요 그럼 당연히 영상을 보고 배우고 근데 또 이게 보는 거랑 다르니까 직접 가서 된통깨져보고 영상보는거랑 또 다르고 이렇게 하다보면 벌써 다음주가 걱정이되요. 레이드 어떻게 구하지. 가서 또 내가 잘할수있을까 욕을 먹진 않을까... 다른분들에게 민폐를 끼치진 않을까. 혹시~ 다들 이런 경험들있으신가요? 근데 지금 스트리머분들 보면 로아 시작하고 10몇일차인데 벌써 일리아칸을 가시고... 그런거보면 어떻게 저렇게 빨리 습득할까..생각해봐요... 내가 머리가 이렇게 나쁜건가.... 이게임이 내스타일이 아닌건가... 그건 또 아닌거 같은데.... 뭔가 로스트아크를 하다보면 다들 느끼는 기분중에 그냥 하나일까요...? 그냥.. 뭔가 로아라는게임이 재밌기도 하고 레이드 깰때 그 짜릿함이 너무 좋았는데... 몇번 욕먹다보니까... 겁부터 먹은거같아요...ㅜㅜ... 그래서 다음 하익주면 제대로 진짜 제대로 해볼까..생각을 하면서... 또 레이드영상 다시 복기 하고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지금 막 1600이상이신 고수분들도 다 이런경험이 있으신거겠쬬...? ... 긴글 별건아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모두 화이팅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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