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 하익과 카멘로드를 하다가 잠깐 스탑한  모코코 입니당.
이번에 곧 또 하익이 나올거라 생각 되는데. 저번에 넋두리 글을 올렸었는데 이번엔 정말 제대로 한번 해보고싶어서요.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의 배럭은요.
포식슬레 1540
두동호크 1531
핸드거너 1490
오의스커 1477
질풍기상 1460
분망디트 1445
이렇게 입니다. 로아를 첨 시작할때 오의스커로 했었다가 이번에 포식슬레로 즐겼었습니다.그러다가..잠깐 쉬고 이번엔 다시 제대로 해보고싶습니다.

솔직히 지금 마음이 시키는건 소서리스를 해보고 싶은데요. 소서는 돈이 많아야 한다해서. 고민중입니다.
그리고 일단은 사멸 직업보다는 아무대서나 때리는 타대직업을 이번엔 해보고싶은데용.

형님들께서 직업을 하나 딱 추천해주신다면 이번에 직업 선택하는데 참고하도록하겠습니다.
댓글 한번식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