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보라색 도구이고, 제가 쓰는 용도가 아닌 단순 골드벌이로만 본다면
낚시와 고고학 중 요새 어떤게 트렌드일까요?
단순 재료 파는것이 이득인지 최상급 오레하를 만들어파는것이 이득인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