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모든 게임에서 힐러만 하는뎅... 바드 게시판에서

바드 평가보니까 힐러조무사+버퍼조무사 라는 느낌을 받고왔네요


퓨어 힐러면 딜량 낮아도 참고 혼자든 어떻게든 성장구간 육성할 수 있는데 

애매한 버퍼면 파티원들한테 큰 기여하는 맛이 없어서 이게 내가 뭘하는지 잘 체감이 안갈듯..

결국 왜 게임을 하고있지? (딜도 낮고 기여도도 낮고) 하는 의문이 들까봐 서머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