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워로드 키웠을때 ' 나는 딜욕심 없어 파티에 도움만 주고 다같이 클리어만하면 돼' 요 마인드였는데
서서히 숙련도 올라가고 부캐 퓨어 딜러 등등 잔혈 먹어 보고나면 본캐 워로드로 잘쳤다 생각하는데 나보다 렙도 무기도 품질도 보석도 뭐하나 없는 딜러한테 그냥 따이면 옛날 순수한 마음 잊어 버리고 캐릭탓 하게 됨

결국 숙련도 올라가면 딜악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