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팟이 꺾여서 혼자 공팟가서 하드 1관은 깼는데
퇴근하고 할거 다 하니까 새벽 1시
145줄 아래까진 몇번 봐서 점검까지 박으면 못깰 것도 아니었는데
1관에서도 피곤하게 만들었던 공팟 돌아다니며 사람 뽑기가 가능하기나 할까? 하물며 화요일 막차 시간인데 싶어서
빨리 노말깨고 데드락이나 하러 가야지! 했는데.
ㅆㅂ 아니나 다를까 노말 클경에 하포자들 방인데도 잔실수로 뒤지는 십련들이 얼마나 많은지

결국 나는 1관은 개고생해서 하드 깨놓고 2관을 노말로 깬 좋밥 워로드로 남아버렸다. 깬 사람도 1관은 하드 깼는데 2관 노말 간 사람은 처음 본다며 놀란다...
이번주엔 고정팟 설득해서 같이 깨야징....
찌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