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4노드의
“금강선공 효과 강화”

금강시간은 그대로인데, 쿨감만 줄어서 사이클은 더 기괴해지고,
특치에 신속을 0으로 땡겨도 내방 파벞으로 2내방이 가능하니 내방 빠준은 쓸모가 없어져버리고,
그렇다고 3내방을 하자니 사이클은 더 기괴해져버리고,
그러니 회선대신 벽력장을 넣을 수 밖에 없게되고, 몸비튼다는 소리나 듣고,

다른 아덴 직업들 방식을 보면, 아덴 지속시간을 줄이는 대신 현타구간도 줄여서, 사이클 회전 속도를 빠르게 압축시킨 느낌인데, 역천은 현타는 그대로 두고, 금강선공 상태만 압축을 시켜버린게 문제에요.

그러니 금강선공 중에는 더 바빠지고 불쾌한 느낌이 들고, 현타는 더 무기력해져서, 남들보다 도태 된 느낌만 드는게 아닌가 싶음.

+원기옥도
“금강선공 효과 강화” 때문에 쿨감을 너무 크게 받아버렸고, 쿨이 거의 2분 내외로 바뀌면서, 너무 자주 써버리니 딜을 못 늘려주는거라고 생각함.
아예 금강선공 쿨감을 못받게 하는 식의 조치가 이뤄져야, 예전 그 딜을 가져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즌 메타를 보면, 기공은 반제로 만족할게 아니라, 그냥 현타를 반토막을 냈어야 했다고 생각해요.

섬열파를 땡기면 금강이 강제종료가 되던,
아예 금강시간을 줄이던 해서 딜 압축을 시키고,

운기조식도 그에 맞춰서 반토막을 내서, 짜치게 x로 끄는 1싸 역천 말고, 진짜 온전한 사이클이라고 납득 될 만한 1싸 역천으로 만들었어야함

혹은 기존처럼 순보 공증은 보너스 느낌인 2싸로 만들고, 운기조식을 더 짧게 땡겨서 지딜 느낌으로 만들던가.

과도한 쿨감으로
순보공증 사이클이 고점용이 아닌, 일반 사이클로 짜여져버린 순간부터 역천은 크게 어긋났다고 봅니다.
(고점을 찾는 사람들만 쓰던 특신 3여벽이 아닌, 역천 기공이면 무조건 써야하는 특치 3여벽이 되버려서 다른 선택지가 없어져버린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