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스트 세팅 - 역천 222 2섬열파 홀딩 빌드)

3줄 요약
1. 기존에는 시작(조우) 사이클을 '순순순 회선 금강선공' 순으로 느린 순보, 회선으로 아드 스택을 쌓으며 시작했다.
2. '금강선공 순순순 회선'으로 해도 사이클 진행에 문제가 없다. 
3. 금강선을 켜고 시작했기에 조금이지만 좀 더 빠르고 쾌적한거 같다. 의견 나눠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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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공사 가족 여러분.

금일 저번 주 세팅으로 레이드를 돌며 이거저거 수정을 하는 시간을 가졌었는데요.

이게 시~~작! 했을 때, 습관처럼

일반 상태로 아드 스택 쌓을려고, '순순순-회선-금강선공'으로 시작하는데,

질량증가 때문에 느린 순보와 회선격추가 좀 답답하더라구요.

여기서 문득

'이거 금강선공이 200초로 늘어났는데, 너무 고지식하게 옛날 습관 그대로 하는거 아닌가?
금강선공을 먼저 켜고 시작해도 문제 없을꺼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트리시온에서 한 번 테스트 해봤습니다.

(정말 사소한 이슈긴 한데요...)

결론은 '금강선공으로 시작해도 문제가 없다.' 인 상황인데,
(역천 222 2섬열 홀딩 기준)

고수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영상 한 번 봐주시고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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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1. 왜, 역천 기공만? > 죄송합니다. 역천 외길이라 세맥 쪽은 전혀 모릅니다...
2. 저번에 gif 물어보고 왜 영상이냐? > 시간.... 죄송합니다. (컴터 2대로 왔다 갔다 해야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