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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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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 데헌 클리어 후기 및 세팅 관련 주저리![]() ![]() 오버로드 데헌 클리어했습니다. 클리어 당시 파티 조합은 전태, 블레, 데헌, 도화가(전투력 9000+)였습니다. 진짜 공팟에서 좋은 분들 만날 때마다 열심히 친추하고, 같이 트라이하면서 겨우 깼네요.. 아래는 트라이하면서 느꼈던 점과 세팅 관련 주저리입니다. 1. 팔찌 및 세팅 비교 쿨증 O 17% 팔찌(L8821)를 사용한
위 두 세팅보다 쿨증 X 15% 팔찌(L8661)를 사용한 일격2 종빠준 세팅이 전반적으로 더 강했습니다. +일격2 종빠준 마용으로만 다니다가 마나가 부족하여 뭉가로 바꿨습니다. ![]() 2. 마용 vs 뭉가 달분 OR 회분 마용 세팅보다 회달 뭉가(치적 97.9) 세팅이 섬구 없이도 약 1~2억 DPS가 더 높았습니다. 정말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동일한 서폿 기준으로 둠스 데미지만 최소 7억 정도 차이가 나더라고요. 3. 클리어 당시 체감 위 세팅으로 변경한 이후에는 파티 내에 치적 효율이 낮거나 사실상 없는 직업들이 많다 보니, 섬구 양해를 구하고 제가 전부 주워 먹으면서 딜을 했습니다. 그렇게 세팅 바꾸고 섬구까지 최대한 챙겨 먹으면서 겨우 클리어했네요.. 어디까지나 제가 직접 트라이하면서 느낀 부분이라 정답은 아니겠지만, 혹시 오버로드 트라이하시는 데헌 분들께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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