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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00:36
조회: 3,312
추천: 6
다 이미 떠나가고 없는건지 포기 한건지 저만 현실을 못받아들이나요현 시점 아르카나 하면 할수록 왕년 잘나가던 복싱 선수 같음
지금은 은퇴해서 떠오르는 신성들이랑 매치 되어봤자 2등,깔개만 해주는 그런...? 이미 몸은 늙고 병들어서 효율도 안나오지만 실력은 나름 있는 딱 그정도 위치 근데 이걸 왜 받아들이고 수긍해야 하는건가 싶은거죠.... 족쇄를 줄이던 딜을 올리던 1등을 목표로 달리지 대체 누가 다른 직업군 깔개 해주고 싶어서 게임을 하겠냐 이거지 이대로 조용히 넘어가지만 않았으면 좋겠는데 직게만 봐도 인구수가 없어서 그런건지 아님 고스펙 유저가 없는건지 다들 이미 포기한거 같아서 맘이 아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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