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개선안 내려면 얼마든지 낼수있겠지만.
악몽, 지배, 황후, 황제 모두 만족시키는 방향성에서 시스템 크게 건드리지 않는 방식을 찾자니 어려운거같음.

그나마 마나반전이 어느정도 양쪽다 만족시키는 방향성이긴 한데 악몽 황제쪽에서 카드 뽑히는 양이 많다보니 사용감성이 안좋단 말이 많음.

그래서 고민해보다 생각난것이

별카드 사용시 15초동안 마나가 고정됩니다.

이런식으로 가면 어떨까 싶음.
장점이



1.황후, 황제, 악몽, 지배, 유물없는 뉴비등등 전부다 피해보지않음.

2.마나를 원하는 상태에서 고정가능하기에 끝마, 마중상태를 어느정도 원할때 유도하기 편함.

2에대해 부연설명 하자면 딜몰이때 보통 바로 들어가는게 아닌 사전 기믹이나 기다리는시간들이 있는데, 아르카나는 쉴새없이 몰아쳐야 끝마가동이 가능한 입장에서 굉장히 불리함.
딜몰이전 미친년마냥 허공에 스킬난사해서 끝마를 봤더라도 조절하는게 쉽지않음.

이럴때 별카드가 마나고정이라면 끝마를 봤을때 사용해서 딜몰이전까지 끌고가거나, 끝마 직전에 마나를 킵해서 마중때 도심털고 바로 끝마를가거나 하는등 내가 원하는 상황에 맞게 끝마나와 마중상태를 조절이 가능함.

대신 마나가 완전바닥일때 사용해버리면 15초동안 병신이 되버리는(...) 리스크가 존재하긴 하나 어짜피 아르카나는 이런게 매력인 직업이였으니 감수가능하지 않을까싶음.
이런건 황제가 조심해야 될거라 생각함.

어떤가요?

광대로 별을 뽑는 그날이 올수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