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왜곡된 기억을 일반적인 사실인거마냥 말했기에 정정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1635~1637.5 레벨의 호크아이 기준으로 제가 보유한 영상 - 가르가디스, 카양겔, 하드 일리아칸, 상아탑 -에서 구원 한숨돌리기의 빈도수는 매우 낮았습니다. 생각보다 더 한숨돌리기를 안하더군요.

다만 해당 영상들의 경우 클리어를 기준으로(죽고 안죽고를 떠나) 저장해뒀기 때문에 리트라이시의 영상은 누락되있는 상태입니다. 
개인적으로 한번 한숨돌리기가 터졌을 경우 연속으로 터지는 경우도 잦았고(기억상) 한숨돌리기가 한번 터졌을 때의 불쾌감이나 상실감(딜찍팟이나 딜 대결팟에서 특히 일주일에 한번밖에 못하기에)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이럴 경우 보통 리트라이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구원 위주로 쓰던 유저였으나 일주일정도 전부터 환각으로 세팅을 변경하여 딜링을 해보았고 나름대로 만족할만한 결과도 얻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딜찍팟에서 3매폭의 경우 환각이 더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가르가디스의 경우 예열문제 때문에 환각이 더 낫다고 생각하고요.

결론적으로 제 세팅을 기준으로는 매폭 버티기로 인한 한숨돌리기는 단순 숙련도 이슈정도로 보아야 한다고 결론냈습니다. 충분히 컨트롤로 극복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다만 강화가 부족하거나 딱렙에 가능한 호크의 경우는 또 다를 수 있기에 표본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차후 부캐인 호크아이를 3매로 변경해 다시 실험해볼까 싶습니다. 

3매폭의 경우 환각과 구원 둘다 굉장히 매력적이고 장단점이 뚜렷한 세팅입니다. 
어떤 방면에 중점을 두어 세팅할지는 개인의 판단에 맞기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