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시브 이름부터가 "폭풍"의 표적, "폭풍"의 사냥꾼....

로아에서 "폭풍"...?



그렇다 두동은 이제 고철덩어리인 민국이를 버리고
베히모스를 다룰 수 있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