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딜이 높아지면 어느정도 납득이라는 말이 나와요?
우리는 딜도 받고 유틸도 받고 그러고도 더 욕심 내면 안되나요?
그렇게 욕심을 내도 받을까 말까한데

아크패시브가 아닌 밸패로 애진작에 해줬어야 할 

마나문제 / 카운터문제 / 아덴회복 / 경면문제 / 스나 홀딩너프 / 타대미적용 / 직각간에 개성 등등등

해결해야 할 문제가 엄청 많은데

새로운 전직급이라고 내세웠던 아크패시브에서 

마나회복이나 던져주고 있던 유틸도 뺏어가고

다 같이 드러누워서 어떻게든 개선을 받아야 할 상황에 

어느정도 용인하려는 뉘앙스가 있다는게 그냥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