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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4 19:35
조회: 901
추천: 1
근데 아르데타인이 좀 그런게 있음냉병기와 첨단테크SF 사이의 그 어딘가에서 충돌 또는 방황하는 느낌
블래스터, 스카우터는 그냥 SF 몰빵이라 위화감없는데 (이번 스카 여론은 둘쨰치고) 호크랑 데헌이 그 항상 애매한 지점에 걸려있는 거 같음 데헌은 낭만석양샷건....인데 SF맛 첨가 호크는 매 단검 활만 보면 걍 자연냥꾼인데 여기에 SF맛 첨가하려고 크레모아, 지뢰매설 펜리르....? 이러니까 그런지 모르겠는데 기계빔 이펙트같은 빵빵하게 못쓰고 한발 빵! 하고 쓰고 끝나버리니 항상 싱거운 짬뽕국물 같은 그 밋밋함이 있음 여담으로 쓰다보니까 그런 의미에서이번 초각성기/초각성스킬이 좀 만족스러웠던 거 같기도 함 골든아이 응 모르겠고 그냥 이펙트 빵빵~ 이러니까 그래도 밋밋한 느낌은 벗어났고 슬라이딩이 ㄹㅇ 절제된 이펙트, 간결하고 깔끔한 모션, 활캐다운 컨셉, 그 와중에 놓치지않은 실용성...(쿨문제 남아있음) 3발뿅뿅 쏘는거 새끼친 민국이 아닌거 진짜 너무 감사함 초각성기의 GOAT가 스커라면 내 맘속 초각성스킬의 GOAT는 누가 뭐래도 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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