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멘시절때 버서커 하다가
호크검까활 낭만 , 봉킹님 카제로스 영상으로
빨간약 마시고 호크로 로아 복귀 후
2개월만에 1765레벨  투력5200점까지
찍어 올렸는데
제 숙련도와 손도 문제겠지만
레이드중 딜러로서의 역할을 동투력대비
많이 뒤쳐지네요...
경피면의 유무 , 아덴구조  등등 쾌적함도 없구요

이번에 막차로 카제더퍼까지 클했지만
레이드는 참 재밌지만 직업의 유불리덕에
재미와 성취감이 많이 반감되네요

당장 눈에 보이는 검까활과 무기이펙트말고는
성취감과 만족감을 전혀 느낄수가 없네요...

역시 가슴이 시키는걸 하는게 정답이라지만
제가 쏟는 시간,노력,돈 대비 리턴이 없으니
게임을 몰입해서 즐기기가 어렵네요

호크 남아계시는 모든 분들
개선될 그 날까지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