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새끼 족쇄 너무 꽉 조인것같아 안쓰러워 좀 느슨하게 해줬더니

'와 씨발!! 존나 편해 이런 편안함 제가 누려도 되는거임? 좀 더 조여야 되는 거 아닐까요?' 이 지랄 ㅋㅋ

꼭 스펙 어중간한데다 하멘34는 상상속에서만 돌아본 새끼들이 설레발치는건 누구보다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