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 적기에 앞서 당시 시간은 새벽 6시 경이었고 공대장인 저 [밤하늘을사랑한빛의하프] 는 
새벽 시간대라 사람이 없을 것을 유의하고 비아 반숙팟을 파서 가려고 했습니다. 어차피 반숙팟 이고
기믹만 잘 되면 깰거라 생각하고 아무나 받고 바로 출발을 했는데 1넴을 끝내고 심심해서 
아무나 찍어서 정보보기로 군장검사를 했는데 2팟 건슬 [희예라] 님이 보석이 없는걸 확인하고
보석이 없다고 좋게 말을 했습니다. 처음엔 실수로 안 끼신줄알고 좋게 좋게 말 했는데 
당당하게 '알음' 이라고 하더니 마치 보석이 없는게 자랑인마냥 당당하신 입장이여서 그때부터 기분이 썩
좋진 않았지만 저 하나 기분나쁘다고 다른 공대원분들 까지 2관 유기를 시킬 마당은 아니니까 그냥
참고 2넴을 하고있었는데 3넴에서 건슬이 실수를 해서 죽고 촉수에서 리트가 났습니다. 그러고나서 저렇게 
' 나죽었다고 다시기회준거지? ' 라고 하며 미안하단 말 없이 흘러가려 하길래 '자랑아님' 이라고 했더니 
보석이 없지만 나는 16층이기에 반숙팟을 놀러왔다 라는 마인드로 '받은 너 잘못아님? , 받아놓고 예민한 너 가 예민충 벌레아니냐. ' 라고 하고 시작하자마자 똥 중앙에 깔고 일부러 매혹돼서 깽판쳐놓고 중단박든데 그 파티에 계셨던 다른 분들한테도 죄송하고 제가 그냥 개빡쳐서 사사게 씁니다
 로아와보니 접기전에 다 팔고 다시 기어와서 보석없이 공팟 들어가서 하는거같은데 저같으면 포도둘둘이라도 하고 왔겠습니다 선생님 
   희예라 희동바라기 검이세자루면혹시 예리아가쿵해쪙 곱창볶음교회 희동바리바리
용인태권도관장 방아쇠는어디있죠 희동바리 방아쇠가어디있지 zl존망치S2 제발 걸러주세요 





2023 03 16 / 박제했던 길드 부길마님과 대화 후 이 당시에 길드활동을 안하고있었다 하셔서 길드명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