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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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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류는 쿨감 노드부터 삭제해야한다고 봄![]() 이 쿨감이란 시스템은 시즌2의 잔재같은거라고 생각함. 시즌2에서는 쿨감이 높으면 높을수록 악몽이란 셋옵의 끝마를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같은거였음. 스킬 1칸을 포기하더라도 엘레기안으로 끝마를 유지하는게 더 이득이 될 정도로 그냥 본체가 끝마였던 캐릭인데 그 윤활류를 아직까지도 가지고 있으니까 다른 시스템들과 충돌이남. 쿨감이란 옵션 자체가 높은 효율성을 가진 옵션은 맞지만, 끝2 금1같은 높은 효율성을 가진 아크패시브를 강제로 끝1 금2로 내려서 사용해야하고 이로 인해서 최대 마나소비도 50%에서 42%로 줄었는데 여기서 강제로 끝1을 써야하니 37%로 더 줄여버림 "쿨감"이 강제된만큼 스킬을 사용할때 시전시간이 줄어야하므로 질량증가까지도 비강제화가 됨. 악재란 악재는 다 터진거. 그렇다고 이게 아크그리드와 어울리기라도 하냐? 아님 편직화, 편직무는 애초에 천벌, 익스 하나로 못굴리게끔 운명을 반반 쪼개놔서 쿨감으로 얻는 이득이 없고 순교무는 안그래도 캐스팅속도도 느린데 쿨감으로 더 바쁘게 돌려야하고 응와청도 똑같이 홀딩을해야하는데 심지어 이걸 쿨감으로 사이클 자체를 줄여버림. 순교무와 응와청은 스킬 몇개후 다음 스킬 강화라 운명 지속시간과도 무관할정도로 의미가 없음. 여기서 쿨감을 통해 이득본게 있나? 없음, 걍 그로 인해서 악재란 악재만 다 터져나온거 최소한 저 쿨감의 옵션 10%쿨감 만치의 딜 11%급을 올려주던가 아니면 그냥 저 옵션을 삭제하고서 추가로 Z에 스킬을 추가하거나 해야함. 만약 환류를 쿨감캐릭으로 만들고싶다하면 Z스킬에 다른 스킬 사용횟수에 따른 충전식으로 만들면 되는거고. 아니면 그냥 쿨타임 형식의 Z스킬에 딜지분 11%급으로 만들어도 삐걱거림이 확줄어들꺼. 보면 지금 환류의 삐걱거림이 어디서 왔나 생각해보면 전부 저 패시브부터 하나하나씩 어긋난거고 환류의 특색이란게 원래가 끝마인데 그 끝마가 사라지고 윤활류만 가지고 있으니 개성이란게 없어졌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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