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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13:22
조회: 2,129
추천: 14
떠나니 속편하더라주요 업데이트나 밸패할때 한번씩 소서게 옵니다.
3월6일 로아를 접고 싹싹 긁어 모아 정리하니 700돈 정도 나오데요. 게임은 끊지 못하여 스팀에서 하고싶었던 게임들 사서 하고싶을때 하면서 행복라이프 즐기고 있습니다. 몇년 간 매일매일 숙제에 허덕이며 늦게 잠들고 비몽사몽으로 출근하던 모습은 이제 사라졌습니다. 직장 동료나 친구들과 편하게 평일에도 술한잔 기울이며 보내는 시간도 많아졌습니다. 직장스트레스도 많은데 밸런스에 받는 스트레스 또한 사라지니 나름 머리가 리프레쉬 되었습니다. 삶이 윤택해졌습니다. 중요한건 이제 4개월정도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밸런스 패치가 2번이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소서가 유의미한 변화가 있었다라는 걸 볼 수 없었기에 떠나길 잘했다. 생각이 더 듭니다. 속 편하더라구요.하하하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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