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신기 털고 블레나 돌풍으로 후딜 캔슬해주는 습관 들이는게 좋아요.
현쿨감 최대한 이득보기 위해선 삼신기 턴 직후 속행 전부 트라이하는게 좋은데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익스를 블돌로 후딜캔슬 노리고 찍어주는 게 좋습니다.
당연한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이걸 계속해서 인지하면서 하는거랑 그냥 하는거랑은 명백히 차이나요. 실제로 직게에 올라온 영상 몇 개 보면 속행 기댓값을 실전에서 노리는 느낌은 아닌 경우도 많아 보였어요.
캐스팅 스킬은 후딜 그대로 두면 스킬 쿨이 더 길어요.
이거 원리는 설명하기엔 진짜 너무 긴데 아무튼 그럼
한번씩 안절었는데 익스만 계속 밀린 적 있지 않나요?
땅찍어서라도 캔슬하는 습관 들이는게 좋아요.

더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종천익 털때도 조금 미리 켜서 하나씩 쿨오는거 누르는거보다 각 스킬 사이 넘어갈때마다 후딜 지울 수 있게 방출 키는게 젤 베스트에요.
Z누르자마자 첫 스킬 쓸 수 있게, 그리고 두번째 스킬도 바로 이을 수 있게, 다만 너무 쿨 누수되지는 않게
이 선을 잘 조절하는 게 DPS 상승에 직결되요.
저도 불완전 시작한지 이제 딱 5개월 정도 된거 같은데 모르둠까지 하면서 원리라던지 디테일을 이제야 플레이에 많이 적용시킨 것 같아요

그리고 초심이나 발키리 있으면 돌대쓰는게 더 셉니다.
발키리는 커트라인 맞추기 힘들어서 좀 애매할 수 있는데 초심있을땐 돌대쓰는게 좋은 것 같아요.
둘 다 있으면 안 쓸 이유가 없습니다. 둘 다 있을 땐 팔찌 없어도 가능

팔찌에 치적이랑 공이속무공 둘다 있으면 돌대 쓰기 제일 좋고 최소한 이속무공만 있어도 가능
팔찌 없으면 억지로 커트라인 맞추지 말고 돌대 그냥 안쓰는게 좋아요
개인적으로 신속 9~10 넘어가는건 별로라고 생각하고 특화는 630 이상 선호해요

초심배마 < 얘가 소서한텐 그냥 전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