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밸패팀이 내놓은 3 서폿의 공증 현황은 이렇습니다.

세 서폿 모두 두 가지의 스킬로 공증을 합니다.
24m 공증기를 두개를 번갈아 쓰는 홀나
24m 공증기를 주축으로 장판기를 보조로 사용하는 바드
24m 공증기와 장판기를 두개를 번갈아 쓰는 도화가

도화가는 홀나의 사이클을 가져왔으면서 바드의 스킬셋을 가져온, 어떻게 보면 두 서폿에게서 단점만을 가져온 상태입니다. (스킬의 세세한 옵션을 제외한 사이클과 범위로 고려했을때)

홀나의 사이클로 돌리는 바드의 스킬셋 상태 + 작은 해우물크기 시너지가 붙어 낮은 공증 가동력으로 조력따리 서폿으로 놀림받는 도화가가 탄생합니다.

그렇다고 해그 빠준을 쥐어준다면 바드와 같은 공증 시스템을 가지게 되고 도화가만의 특색은 사라지겠죠.
오히려 마나회복을 담당하여 끊임없이 사용해주어야 하는 해우물 입장에선 공증 사이클이 꼬이게 될겁니다.

제 상식선에서 도화가는 홀나의 사이클과 바드의 스킬셋의 혼종을 만들것이었다면
"음진보다?만큼? 크게 해주세요"가 아닌 맵의 1/3~1/2 정도는 뒤덮는 사이즈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최소 이정도 크기는 되어야 현재 도화가가 굴리는 공증 사이클에 납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24m범위와 음진의 사이 언저리가 되어야겠죠.

너무 큰거아냐? 24m급은 되겠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까봐
24m는 생각보다 매우 큽니다. 화면 밖의 팀원에게도 닿을정도로 큽니다.


자료참고

- 24m 정확히 알아보자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4821/47724)

12미터? 24미터? 어느정도일까?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4821/90815)


쿨타임을 건드는건 공증 사이클과 다른 스킬들에게 영향을 미치기에 복잡한 조정작업이라고 생각하고
간단한건 범위가 만만해보이네요.

개선되어야할건 정말 많지만 해우물에 이야기 나오길래 의견 내봅니다.
22년4월 노키즈 탈출 패치 이후로 3연 패싱인데 조만간 있을 밸패, 또다시 패싱되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