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간혐오의 끝을 봤습니다
하드 4관부터 지금까지 쭉 내딜러 하나만 믿고 공팟생활

친추 걸어준 많은 딜러들 너무 고맙고
좌절할때마다 멘탈 잡아준 딜러들 너무 고마움
성불 같이 한 우리파티 딜러들 너무 잘해서 알 처음으로 역~대급으로 안깠다
치유사 말고 봉쇄자 뜨니까 행복해 + 내딜러 밑줄 축하해


근데 정말 깰 팟은 말도 안되게 깨는건데
이 쉬운걸 왜 못했나 싶으면서 이때까지 내가 무슨 게임 했나 싶음
기쁨은 잠시 현타가 꽤 길지 않을까,, 하는 생각


리셋되면 수치 갱신하러 한번 가보겠습니다 [씨익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