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상아탑이나 카멘에서 올려치기를 쓰면서 팔이 짧은 카운터에 대한 불편한 점이 있음 (숙련도 부족이 큼)

1. 일리아칸 2관 - 0줄 발악패턴 카운터 이건 다 칠 수 있긴 하지만 외부장판 같은거 떴을 땐 귀찮다는 단점이 있음 (성공률 90%이상)

2. 상아탑 3관 파이어혼 - 머리를 휘두르면서 나오는 카운터. 어지간 하면 치는 편이지만 거리조절이 힘듦.. (성공률 6~70%)

3. 카멘 1관 칼리네사 - 파란원이 교집합으로 뜨면서 잡기 후 카운터패턴 이건 아무리 치려고 노력해도 카운터가 안 닿음... 아주 가끔은 가능 (성공률 5% 정도)

그 외에도 멀리 있을때 카운터패턴이 나온다던지 하는 등 서포터로써 카운터를 잘 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음 그래서 요즘 드는 생각은 한획긋기를 써서 2카운터를 채용할까하는 고민이 있는데 한획긋기 스킬이 그렇게 별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