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배럭 체술 하브 숙제빼다가 만난 도화가가 생각나네..
본인도 도화가 키우는데, 참 마음에 들더라
아덴켜서 맞딜할 때 쉴드 낭낭하게 넣어주고, 저달 타이밍 딱 맞게 줘서 마음에 들었음
특히 기믹 끝나고 뛰어갈 때 환문 소환해주고 백 쪽으로 끌어주는 포인트에서 감동느낌.
뭔가 응답해야할 것 같은 느낌들어서 레벨차 큰 딜러한테 질 것 뻔할텐데도 개빡딜 넣음
근데 결과창에 나는 밑줄잔혈, 도화가는 밑줄 찬조 딱 박히니 뭔가 팀 플레이 성공한 느낌들더라.
끝나고 칭찬하다가 조심스럽게 친추 넣어봤는데..응답이 없더라..도화가 5개 키우시는 분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