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생 바드만하다 접고.
이번에 복귀하면서 도황 이라고 주변에서그러기에 도화가 입문하게되었습니당
근데 해보니 너무재밌고귀엽고 ㅠㅠ애정이너무너무너무가게되었어요 붓콩콩맛을잊을수없어요..

근데 스킬, 룬이런거보니 좀 다들 엄청 취향에따라 사용하여 어떤게 정형화되어있는건지 잘몰라서 질문드립니다.

해그리기에 전설 속행주시는분도있고, 
집중주시는분들도있고
난치기에 풍요, 질풍 
해우물도 질풍이나 집중 등등
막 이렇게 다양해서.. 저같은뉴비는 아직 최적화가 어떤기준인지 잘몰라서 감이안와서요 ㅠㅠ
난치기는 꽃길 먼길 갈리기도하구요,,

바드는해봐서알지만 많이해본캐릭이라그런지 옛날기준에서 나는 집중2개쓸래 혹은 머 질풍룬박을래 하면서 어떤룬을쓸래 취향따라 갈리는거알지만

도화가는 처음이라.. 어떤게 어떨때 편하고 감이잘안압히네요
취향따라가고싶은데 일딴 최적화기준이뭔지 알고난후 취향따라 부분수정하는게 맞을거같아서요!!

상세하게 설명해주실 선생님 계신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