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 하기 전.
본캐 - 피메   /  부캐 - 점화

족쇄 없고 빠릿빠릿하고 선후딜 없는 캐릭하고 싶어서 포식 골랐음.
노멘까지는 포식으로 살았다.

포식하기 전의 생각
 - 젖 개크네;
 - 딜 1티어
 - 만능
 - 카멘 퍼클런 밑잔 직업일 정도로 높은 딜 고점
 - 무족쇄

포식하고 난 후의 생각
 - 젖 개크네 ㅋㅋ
 - 딜링 능력은 많이 올려치기 됐음.
 - (퍼드 채용시) 무카파 만능 ㅇㅇ 딜도 준수함.
 - 높은 저점과 낮은 고점.
 - 폭주 유지라는 족쇄가 있으나 그렇게 큰 족쇄로 다가오진 않았음.

처단으로 넘어간 이유
 - 한방 딜뽕을 위해서 (신속캐인 포식은 영수증이 작아서 성장 체감이 잘 안다가왔었음.)
 - 몸 비틀고 스트레스 더 받고 덜 쾌적하더라도 잔혈 띄우고 싶어서
 - 신속캐 피아노 직업은 슬슬 노잼이라

넘어간 이후 소감
 
잔혈 빈도수 잦아짐.

포식 땐 내가 잘 치는 건 물론이고, 남들은 실수 좀 해줘야 밑강 가져왔으나
처단은 나만 잘치면 엔간해선 잔 or 밑잔 뜨는 것 같음.

피면기 2개 개꿀 ㅋㅋ

포식에 비하면 존나 불편 씹불편 ㅋㅋ
딜-기믹 레이드에서 폭주 꺼지고 현탐 걸리는 포식과
폭탄 목걸이 차고 폭주 안에 2길2퓨 박고 백에 러스트 박아야하는 처단..
둘 다 불쾌한 포인트가 다르긴 하지만 포식이 더 쾌적함

본인 특신 1.5싸. 생각보다 안 느리다

확실히 체감되는 (포식보단) 높은 고점

이럴 바엔 버스트 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데런 젖과 슬레 젖 번갈아서 보고 바로 생각 고쳐 먹음.
젖에 미친놈 아니라면 버스트로 가는 게 더 고지능 행동임

카멘님님님 1-3까지는 처단으로 살만함. 4관은 몰?루

이런 사람에게 추천
포식보다 더 큰 리스크, 더 큰 리턴을 원하는 사람
카멘 34 이하의 사람 (딜-기믹 반복 레이드에서 개맛있음 ㅋㅋ)
한방 영수증의 낭만이 있는 사람


이런 사람에게 비추천
부캐 또는 배럭으로 키울 사람
편하게 숙제만 뺄 용도로 키울 사람
로아라는 게임 또는 사멸 직업 입문자


개인적인 소감이니 너무 물어뜯진 말아주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