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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2 15:57
조회: 6,414
추천: 5
처단 후기.슬레 하기 전.
본캐 - 피메 / 부캐 - 점화 족쇄 없고 빠릿빠릿하고 선후딜 없는 캐릭하고 싶어서 포식 골랐음. 노멘까지는 포식으로 살았다. 포식하기 전의 생각 - 젖 개크네; - 딜 1티어 - 만능 - 카멘 퍼클런 밑잔 직업일 정도로 높은 딜 고점 - 무족쇄 포식하고 난 후의 생각 - 젖 개크네 ㅋㅋ - 딜링 능력은 많이 올려치기 됐음. - (퍼드 채용시) 무카파 만능 ㅇㅇ 딜도 준수함. - 높은 저점과 낮은 고점. - 폭주 유지라는 족쇄가 있으나 그렇게 큰 족쇄로 다가오진 않았음. 처단으로 넘어간 이유 - 한방 딜뽕을 위해서 (신속캐인 포식은 영수증이 작아서 성장 체감이 잘 안다가왔었음.) - 몸 비틀고 스트레스 더 받고 덜 쾌적하더라도 잔혈 띄우고 싶어서 - 신속캐 피아노 직업은 슬슬 노잼이라 넘어간 이후 소감 잔혈 빈도수 잦아짐. 포식 땐 내가 잘 치는 건 물론이고, 남들은 실수 좀 해줘야 밑강 가져왔으나 처단은 나만 잘치면 엔간해선 잔 or 밑잔 뜨는 것 같음. 피면기 2개 개꿀 ㅋㅋ 포식에 비하면 존나 불편 씹불편 ㅋㅋ 딜-기믹 레이드에서 폭주 꺼지고 현탐 걸리는 포식과 폭탄 목걸이 차고 폭주 안에 2길2퓨 박고 백에 러스트 박아야하는 처단.. 둘 다 불쾌한 포인트가 다르긴 하지만 포식이 더 쾌적함 본인 특신 1.5싸. 생각보다 안 느리다 확실히 체감되는 (포식보단) 높은 고점 이럴 바엔 버스트 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데런 젖과 슬레 젖 번갈아서 보고 바로 생각 고쳐 먹음. 젖에 미친놈 아니라면 버스트로 가는 게 더 고지능 행동임 카멘님님님 1-3까지는 처단으로 살만함. 4관은 몰?루 이런 사람에게 추천 포식보다 더 큰 리스크, 더 큰 리턴을 원하는 사람 카멘 34 이하의 사람 (딜-기믹 반복 레이드에서 개맛있음 ㅋㅋ) 한방 영수증의 낭만이 있는 사람 이런 사람에게 비추천 부캐 또는 배럭으로 키울 사람 편하게 숙제만 뺄 용도로 키울 사람 로아라는 게임 또는 사멸 직업 입문자 개인적인 소감이니 너무 물어뜯진 말아주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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