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수치만 보면 확실하게 세진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실제로 어떨지 궁금합니다.

아크 패시브 채용 전 포식이랑만 비교 + 폭주강화를 열심히 쓴다고 가정

폭주 발동 후부터 예열을 한다 -> 조우 타이밍에 최고점으로 딜을 못 넣는다 +
아무리 잘 때려도 몇 초의 오차는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 예열도 같이 변동

이런 점을 보면 아래 두 가지가 생각나는데 진화 감안하면 확실히 기존보다는 세질까요?

1. 남들이 극딜할 타이밍에 서포터가 딜버프를 줄텐데 이걸 포기하고 스킬을 계속 돌리다가 폭주강화 때 마이웨이 딜

2. 타이밍에 맞춰서 스킬을 아끼는 것으로 딜로스를 내는 대신 딜 타이밍에 극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