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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07:36
조회: 1,553
추천: 2
L5200+ 333 나기르 밑강 클리어 전분 + 잡담![]() 파티 조합 스커 창술 슬레 도화가(L5700) 원래 아드 유각이라 5300인데, 파티에 치적이 들어와서 아드 빼고 마효증으로 바꿔 5200쯤이었습니다. 수요일에 시작하고 하루에 2~3시간씩 트라이해서 일요일에 끝났네요. 1인분 딜량은 계속 넣고 1조 넘게 넣은 것만 7~8번 되는 것 같은데ㅠ 결국 딜러 평균 L5400쯤으로 깼습니다. 슬레한테 좋은 레이드는 아닌 것 같네요.. 폭주를 껐다 켰다할 일이 생각보다 많아서 딜적으로 손해를 많이 보기도 하고, 에기르2관 자체가 사멸 혐오까진 아니어도 힘든 레이드는 맞다고 생각해서.. 260줄 기믹 때 첫 카운터 이후 폭주 켜고 미리 예열 쌓아두기, 좌심/우심 들어가자마자 폭주 켜고 가운데 스톰프로 미리 예열 쌓아두기 등 예열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게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래도 다음 주부턴 마음 편하게 하드로 다닐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잡담 앜그 이후 쭉 333으로 다니다가 3주 전에 231로 바꾼 뒤로는 333 돌아갈 일이 없을 것 같았는데, 초기화 스트레스, 피면+이동기 부재에다가 트라이에선 카운터 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기믹도 좋은 333으로 넘어가고 새로운 파티에서 2~3트만에 깼네요. 그래도 딜적으로는 아직도 확실히 231이 좋은 것 같습니다. 333으로 많이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구간별 dps 차이가 10% 정도 났습니다. 전태 워로드랑 같은 파티였던 때는 발악 직전에 10억도 넘겼었으니. 이후 231과 333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333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고정 공대가 없다보니 카운터나 무력을 다른 사람한테 믿고 맡기기가 힘든 것도 있고, 무엇보다 플레이 감성이 진짜 JOAT여서 하는 내내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네요. 브루탈 쿨 다 돌 때까지 초기화X, 아드 먹고 허리케인 4연속 초기화 후 스톰프 초기화 등 이게 가끔 있는 일이 아니고 꽤 자주 일어나는 일이라 실력보단 운으로 DPS가 좌우되는 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언젠가 예열 삭제, 무한 폭주 패치 받을 수 있기를.. 다들 화이팅입니다. +공격 정보 추가해달라는 분이 계셔서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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