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제가 레이드에서의 cpm상승 관련하여 계속 알아보는 중인데요!

정확하게 어느 미디어에서 봤는지는 모르지만 망소빙 출시 초반 당시 복구 시 아탈 또는 아탈+글러를 털어서 진입시 아탈 글러 쿨을 기다려서라도 박는게 더 쎄다 라는 걸 보고 그러하게 하고있었습니다 ! ㅠ

그러다 최근엔 cpm에 관심이 생겨 다시금 생각해보니 ‘어? 내가 알던 방식으로 하면 결국엔 그때 일시적으로 dps만 강해보이지 결과적으론 cpm낮아진거 아닐까?‘ 라고 의문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다시 쌤들 연구글 싸악 훑어보니 이럴 경우 사신화시 글러가 있다면 글러까지만(이때 아탈은 4초?가량 쿨이기에), 둘다 없으면 그냥 베길시 오베드 쓰고 나온다! 이거가 cpm상승이 더 높은건가요??

만약 그러탐 제가 이제껏 cpm이 살짝 낮은게 이해가 되는거같아서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