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트라이 할때마다 다들 살면 깨겠다 하는 기대를 품고 하면서
누군가가 죽고 56 56 56 다시 반복하다 쫑나는게 일상이였는데
내가 2번 터트려먹으니 멘탈 바스라진다..
에기르전 막차 사다리 걷어찬 기분이라 미안해짐
판이 좁아서 늘 보던사람만 보여서 더 부끄러워짐
8월엔 딸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