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냥 보이는거(배민,톡서랍,아이클라우드,프리미엄,각종OTT, 네이버 MY 박스) 싹 다 구독하고 그랬었는데 

구독은 쉽게 할 수 있게 해놓고 '어느순간부터' 해지는 최대한 숨겨놓는 느낌?

보통 취소,확인이 오른쪽에 있으니까 오른쪽에 구독 유지하기 + 색상 + 크게 띄우기 를 많이 하더라
                        (반대로 왼쪽에 취소,확인,해지 회색화면, 작게 해놓고)   

그렇게 취소하려면 마지막에는 해지, 유지 선택창이 서로 바뀌어있음
사람들이 약관 이런걸 안읽고 넘기는 사람이 많으니까.. 그러는건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