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비온다는데 꾸역꾸역 억지로 한강 러닝하다가 빗물에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서 살려달라고 몸부림치다가 물을 너무 마셔서 익사한채로 한강따라 쭉 내려가다가 저수지에서 시체로발견 vs 그냥 퇴근하고 로아숙제하면서 유튜브보다가 자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