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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4:06
조회: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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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먹으러 가다가 주저 앉아서 오열했다...팀장님이 밥 사주신다고 해서
맛있게 먹으려고 식당 가다가 문득 군대 시절에 사람들과 식사하던 추억이 떠올랐어 내가 어지간하면 해물보다 고기를 좋아하거든 해물 비빔소스가 나와서 시무룩 했는데 그걸 슥 가져가면서 본인의 육고기 비빔소스와 바꿔주며 "너 고기 좋아하잖아" 라고 말하던 오도철 병장님이 생각이 나서 길거리에 주저 앉아 하염없이 오열했어 그 시절이 그리운 건 내가 그만큼 좋았다고 느끼기 때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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