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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1:46
조회: 80
추천: 1
정말 잘 맞는 사람과 결혼은 행복한거 같음내년 2월 결혼 앞두고 있고
같이 산지는 1년 정도 된듯 같이 살고부터 한 번도 싸운적도, 감정 상한적도 없음 오히려 그 전에 몇번 투닥거린적 있지. 그때도 언성 높인 것도 없이 이런 부분은 맞춰줬으면 좋겠어 정도였고.. 난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유학갔고, 그 이후부터 내내 혼자 살았거든 그래서 누군가와 같이 지내는게 정말 너무 불편했고, 그런 이유로 예전 연애들도 완전 독립적으로 지내면서, 같이 자는것도 불편할 정도였음 근데 지금 만난 사람은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게 편하더라. 주변에서도 되게 날 서있던 내 분위기나 인상이 엄청 안정되고 부드러워졌다고 하고 그냥 결혼에 주변 누구보다 가장 회의적이었던 나였는데, 또 인생의 반려를 만나니까 누군가와 함께한다는게 정말 행복하다는걸 느끼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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