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팟 숙제방 4200대 2~3명 정도에 4500 4900 5000 일케 
평균 4500 파티였고 내가 가장 투력이 높긴했지만 로펙 3800폿, 반대 파티에 4900폿 끼우고 시작했음

종하 다니면서 웬만해서 피해량 5500억대에 좀 많이 쳤네.. 싶으면 6000억대라서 
앵버도 보고 풀정도 보고 제물 들어가는데 6400억이라

얘네가 대체 뭘하는거지 싶어서 딜량 언급한거임
딜꺼드럭 그런 의도가 아님


메인 왜 안들어가냐는 것도 다른 사람이 물어본 거임
리트나고 이모티콘 언급하길래 그냥 속으로 "내가 씨발 이렇게까지 박았는데 이거까지 내 탓이라고?" 이 생각 들었던거임



리트난 후 내 친구는 5400억 정도 넣고 클리어 했음 


솔직히 나도 실수한 거 맞는데 '애초에 정상적인 딜량을 다른 사람들이 같이 넣었다면 풀정을 보지도 실패하지도 않았을 거고, 그러면 내가 죽을 일도 없었을거다' 라고 생각해서 화났었음


부활 바로 안한건 걍 제물 들어가기 싫은 맘도 좀 있었음
화강하면 ㅎㅎ무너지발싸 하면서 무력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리고 와리가리 칠 거란거는 생각조차 못했음 


애초에 담굴 생각이었으면 닉을 깠지 
걍 반은 무빙 보고 개처웃으라고
반은 로문철 판단해보라고 한거였는데 내 주변 사람들이랑 여기 여론이랑 달라서 인지부조화 온 것도 있었음 



+ 사과했으니까 된 거 아님? 이라는 여러분들에게
저 맨날 이렇게 화내는 사람이 아님
저 존나 할만충이고 그럴 수 있지라고 하는 사람임

그냥 이번 판은 납득할 수 없는 피해량+내 지분도 있다는 듯한 뉘앙스의 사과에다가 그 다음 판도 비슷한 딜량을 처박아서 좀처럼 화가 지워지지 않았던거임

그렇다고 담구려고 한 것도 아니고 걍 하소연하고 싶은거였음

저는 죄송합니다 이 말만 했으면 그럴 수 있지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그냥 제 입장에선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