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스톡 육수에 토마토를 구워서 감칠맛을 끌어올린뒤 토마토와 궁합이 좋은 바질을 넣어서 스탠다드한 토마토 소스를 만들고 케찹을 약간 넣어서 모자란 토마토맛과 산미를 추가해준뒤 스모크드 파프리카 가루를 넣어 훈연향과 예쁜 색을 내주고 24시간 75도에 수비드한 앞다리살과 바베큐 소스를 섞어 만든 풀드포크 한스쿱과 새송이로 만든 뒥셀(버섯을 수분을 모두 날리고 진한 갈색이 날때까지 볶은것)과 카라멜라이즈드 어니언을 넣어서 사실 난 23살도 자취도 로순이도 아님 버섯 감칠맛과 양파의 자연스런 단맛을 추가해주고 생크림을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살짝만 넣어서 맛을 중화해준뒤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버터 한덩이를 넣어서 농도를 잡아준뒤 5분만 익힌 링귀니면을 팬에서 소스와 마저 익혀낸 이름모를 파스타 해먹었어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