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사람이 한 4-5명 줄 서 있는데

키오스크 앞에서 세상 태평하게
뭐먹을지 메뉴 고민하고 있는 건
그게 민폐라는 생각 자체가 없는 건지
당최 이해를 못 하겠음.

메뉴 고민은 그냥 고개 쳐들면 보이는
메뉴판 보면서 정하고 주문하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