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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2:34
조회: 182
추천: 1
첫직장 다닐때 그만두겠단 이야기를 못해서 대학원간다 구라침![]() 처음 들어간 직장이 작은 중소기업이었는데 사장이 젊어서 그런가 분위기는 괜찮았음 그때 사장님이 30대 중후반이었나 그랬을거임 근데 분위기만 좋았지 불만이 안생기는건 아니라서 한 2년 다니다가 이직을 해야겠다 마음을 먹게됨.. 막상 그만둔다 하려니 입이 안떨어져서 사장한테 대학원간다 구라치고 사직서냄 ㅋㅋ 퇴사하고도 사장이 청첩장도 주고 그랬던거보면 날 나쁘게 생각하진 않으셨던거 같음 (축의금 냈는데 예전 급여통장에 고스란히 되돌아옴) 근데 방금 사장님한테 요즘 뭐하고사냐? 연락옴 그냥 근황토크하다가 박사는 땄냐? 이러시길래 순간 머리가 안돌아서 저 학사인데요? 라고 했음 그러고 아차 싶어서 채팅 못치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ㅋㅋ 점심이나 먹어라~" 하시고 어색하게 대화 끝남 ..구라는 치지 말았어야 했는디;; 후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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